먼저 정교모 성명서를 전제한다▣ 정교모 성명서정교모는 통일부는 통일을 준비하는 부처이지 분단을 고착하는 부처가 아니며, 통일부 장관은 대한민국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정부의 일원이지 북한 괴뢰로서 남한에 있는 북한 대변인이 아님을 확인했다. 이에 다음과 같은 이유로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통일 문제에서 즉시 손을 뗄 것을 요구한다. 1. 국민 안전이 최우선이다 국가가 존재하는 첫째 이유는 국민의 안전이다. 헌법전문은 “우리들과 우리들의 자손의 안전과 자유와 행복을 영원히 확보할 것”을 다짐한다. 통일정책도 이 다짐 아래에 있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취임 후 1년3개월 동안 북한에 대하여 비대칭적으로 대한민국의 국방과 외교를 일방적으로 해제하는 정책을 일관되게 추진해 왔다. 우리는 이것을 평화정책으로 보지 ..